담배 밀수출 가담 혐의 프로낚시 선수 집행유예
김아르내 2025. 8. 5. 10:09
[KBS 부산]부산지법 형사6단독은 담배 밀수출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프로낚시 선수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선수는 2022년 12월, 도매가 3억 원가량의 담배 7만 5천여 갑을 넣은 합판 보드를 합판 제품인 것처럼 속여 세관에 신고한 뒤 호주로 밀수출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아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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