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 공사 본격 추진
허성권 2025. 8. 5. 10:05
[KBS 울산]울산시가 북구 아산로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교통체계 개선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현대차 전기차공장 앞 중앙분리대를 철거하고 교차로를 새로 만들어 다음달 말까지 1차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안문과 성내삼거리 구간도 10월 말까지 정비해 아산로와 염포산 터널을 오가는 차량 흐름이 한결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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