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서초 생활권 '디에이치 아델스타' 8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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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은 이달 경기도 과천시 주암장군마을에 '디에이치 아델스타'를 분양한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 총 9개 동, 전용 39∼145㎡, 총 880가구 규모다.
디에이치 아델스타는 과천에서 처음으로 적용되는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다.
서초 생활권과 맞닿은 장군마을의 입지 여건과 강남 접근성이 디에이치 주거 가치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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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이달 경기도 과천시 주암장군마을에 '디에이치 아델스타'를 분양한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 총 9개 동, 전용 39∼145㎡, 총 880가구 규모다.
전용별 일반분양은 △59㎡A 60가구 △59㎡B 45가구 △59㎡C 29가구 △75㎡ 62가구 △84㎡A 16가구 △84㎡B 69가구 △84㎡C 47가구 △84㎡D 20가구다.
디에이치 아델스타는 과천에서 처음으로 적용되는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다. 서초 생활권과 맞닿은 장군마을의 입지 여건과 강남 접근성이 디에이치 주거 가치에 부합한다.
현대건설은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한다. 동 간 거리를 확보해 쾌적한 일조와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파노라마뷰가 가능한 약 100m 높이의 스카이 브릿지를 설치한다.
장군마을은 양재천과 매헌시민의숲이 인근에 있다. 주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과 양재IC를 이용하면 수월하게 강남권에 진입할 수 있는 입지다.
주변 개발 호재도 있다. 양재 AI 미래융합 혁신특구과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가 추진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실질적인 인프라 이용이 서초 생활권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며 "에이치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 구성과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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