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서초 생활권 '디에이치 아델스타' 8월 분양

김종윤 기자 2025. 8. 5.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건설(000720)은 이달 경기도 과천시 주암장군마을에 '디에이치 아델스타'를 분양한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 총 9개 동, 전용 39∼145㎡, 총 880가구 규모다.

디에이치 아델스타는 과천에서 처음으로 적용되는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다.

서초 생활권과 맞닿은 장군마을의 입지 여건과 강남 접근성이 디에이치 주거 가치에 부합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천 첫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
디에이치 아델스타 조감도(현대건설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현대건설(000720)은 이달 경기도 과천시 주암장군마을에 '디에이치 아델스타'를 분양한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1층, 총 9개 동, 전용 39∼145㎡, 총 880가구 규모다.

전용별 일반분양은 △59㎡A 60가구 △59㎡B 45가구 △59㎡C 29가구 △75㎡ 62가구 △84㎡A 16가구 △84㎡B 69가구 △84㎡C 47가구 △84㎡D 20가구다.

디에이치 아델스타는 과천에서 처음으로 적용되는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다. 서초 생활권과 맞닿은 장군마을의 입지 여건과 강남 접근성이 디에이치 주거 가치에 부합한다.

현대건설은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한다. 동 간 거리를 확보해 쾌적한 일조와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파노라마뷰가 가능한 약 100m 높이의 스카이 브릿지를 설치한다.

장군마을은 양재천과 매헌시민의숲이 인근에 있다. 주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과 양재IC를 이용하면 수월하게 강남권에 진입할 수 있는 입지다.

주변 개발 호재도 있다. 양재 AI 미래융합 혁신특구과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가 추진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실질적인 인프라 이용이 서초 생활권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며 "에이치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 구성과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