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자동차 정비소서 타이어 터짐 사고…1명 사망

박민석 기자 2025. 8. 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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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3시 57분쯤 경남 김해시 진영읍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타이어 교체 작업 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정비소 대표 A 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며 이내 숨졌다.

A 씨는 당시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다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비소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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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4일 오후 3시 57분쯤 경남 김해시 진영읍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타이어 교체 작업 중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정비소 대표 A 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며 이내 숨졌다.

A 씨는 당시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다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비소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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