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아내, 너무 예뻐 ‘한남동 꽃뱀’ 루머 돌아(가보자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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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째즈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하며 "출중한 미모 때문에 억울한 루머에 시달렸다"고 토로했다.
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와 방송계 먹신 3인방과 함께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조째즈 아내의 미모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안정환은 조째즈에게 미모의 아내에 대해 궁금해했고, 조째즈는 "내가 카페와 바를 운영하고 있는데 아내가 손님으로 왔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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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와 방송계 먹신 3인방과 함께 등장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조째즈 아내의 미모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안정환은 조째즈에게 미모의 아내에 대해 궁금해했고, 조째즈는 “내가 카페와 바를 운영하고 있는데 아내가 손님으로 왔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이어 “라이브를 하는데 아내가 내 배를 만지더라. 그래서 ‘이 여자는 뭐지?‘하고 얼굴을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라며 ’배 플러팅’을 당한 일화를 고백했다.
홍현희가 이에 “내가 만약 배를 만졌다면?”이라고 물었고, 조째즈는 “바로 112에 전화해서 원만하게 합의했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조째즈는 “아내가 나를 좋아한다고 해서 만난 지 3일 만에 사귀었다. (아내가 너무 예쁘니까) 한남동 꽃뱀이라는 소문도 돌았다. 그 소문 없애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더불어 현재 자신의 매니저 역할까지 해주고 있는 아내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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