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3200선 회복…환율은 1384.0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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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발 훈풍에 3200선을 회복했다.
환율은 1380원대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5%(39.40포인트) 상승한 3187.15에 출발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1%(7.88포인트) 상승한 791.94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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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30%↑…'7만전자' 복귀
코스닥, 790선 강세
원·달러 환율, 1.2원↓

[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코스피가 미국발 훈풍에 32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도 790선 강세다. 환율은 1380원대 하락 출발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3%(57.48포인트) 오른 3205.23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5%(39.40포인트) 상승한 3187.15에 출발했다.
외인과 기관의 순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인과 기관은 각각 157억원, 8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개인은 홀로 298억원을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빨간 불을 켜고 있다. △삼성전자(2.30%) △SK하이닉스(1.94%) △LG에너지솔루션(1.73%) △삼성바이오로직스(1.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3%) △삼성전자우(1.58%) △현대차(1.42%) △KB금융(3.14%) △두산에너빌리티(1.56%) △HD현대중공업(1.62%) 등은 오르고 있다.
코스피의 강세는 고용 충격에 급락했던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반등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 지수는 1.34%, S&P500 지수는 1.47%, 나스닥 지수는 1.95% 상승 마감했다. 이날 강세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닥도 상승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89%(14.80포인트) 오른 798.8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1%(7.88포인트) 상승한 791.94에 출발했다.
외인의 순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외인은 홀로 121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4억원, 72억원을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거 빨간 불을 켜고 있다. △알테오젠(3.82%) △에코프로비엠(4.35%) △펩트론(2.38%) △에코프로(3.33%) △파마리서치(2.88%) △레인보우로보틱스(3.44%) △리가켐바이오(3.98%) △삼천당제약(1.74%) △에이비엘바이오(3.35%) 등은 오르고 있다. △HLB(-0.63%)는 내리고 있다.
환율은 1380원대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1.2원 내린 1384.0원에 개장했다.
raj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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