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 영상 공모전 개최…"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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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가 인공지능(AI) 영상 공모전을 연다.
KT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AI로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창작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KT 미디어부문장 김채희 전무는 "KT는 그룹사 및 파트너사의 다양한 콘텐츠 IP와 첨단 AI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형식의 영상 창작을 장려하고자 한다"며 "누구나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창작의 장 P.A.N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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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KT(030200)가 인공지능(AI) 영상 공모전을 연다. KT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AI로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창작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KT는 5일 AI 영상 공모전 '2025 KT AI P.A.N'의 공식 포스터와 아이덴티티 필름을 공개하고, 출품작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공모전은 AI로 만든 영상물을 대상으로 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영상 전체 또는 주요 부분에 적용돼야 한다. KT가 주최하고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이 공동 주관한다. 자문 기관으로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참여한다.
공모 부문은 △단편영화 △숏폼 △광고 △배우 IP △KT 그룹 미디어 지식재산권(IP) 등 총 다섯 개다. 자유 창작 주제를 비롯해 KT 스튜디오지니, 밀리의 서재, 스토리위즈 등 KT 그룹이 보유한 소설·웹툰·드라마 IP를 활용한 작품도 출품할 수 있다. 또 AI 영화 ‘나야, 고준’과 연계해 배우 고준의 얼굴 및 음성을 활용한 콘텐츠도 출품할 수 있다.
공모전 공식 포스터와 아이덴티티 필름은 AI 미디어테크 기업 스튜디오 프리윌루전과 협업해 제작됐다. 누구나 AI로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다는 공모전의 메시지를 담았다. 스튜디오 프리윌루전은 두바이 국제 AI 영화제에서 수상한 국내 AI 영상 전문 제작사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KT 닷컴 이벤트 페이지 내 ‘KT AI P.A.N’ 공식 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진행된다. 수상작 발표와 시상식은 9월 10일쯤 열린다.
총상금은 2억 원 규모로, 수상작은 5개 부문 총 52편이다.
KT는 이번 공모전이 기술과 문화 콘텐츠 산업 간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차세대 창작자의 등용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KT 미디어부문장 김채희 전무는 "KT는 그룹사 및 파트너사의 다양한 콘텐츠 IP와 첨단 AI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형식의 영상 창작을 장려하고자 한다"며 "누구나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창작의 장 P.A.N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Ktig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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