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LAFC행 임박… ESPN "이르면 6일 계약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홋스퍼와의 10년 동행을 마친 손흥민이 곧 미국 LAFC와 계약을 발표할 것이라는 ESPN의 보도가 나왔다.
ESPN은 5일(한굮시간) "손흥민이 LAFC에 곧 합류할 예정이면 발표는 빠르면 현지시간 6일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한편 손흥민은 2015년 레버쿠젠에서 2200만 파운드에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 수많은 역사를 써 내려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의 10년 동행을 마친 손흥민이 곧 미국 LAFC와 계약을 발표할 것이라는 ESPN의 보도가 나왔다.

ESPN은 5일(한굮시간) "손흥민이 LAFC에 곧 합류할 예정이면 발표는 빠르면 현지시간 6일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그리고 3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 플레이 경기를 끝으로 토트넘에서의 10년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ESPN에 따르면 손흥민은 약 2600만달러(약 354억원)의 이적료를 받고 LAFC로 향한다. 이는 지난 겨울 애틀랜타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에마누엘 라테 라스를 영입할 때 지불한 2200만달러를 넘어서는 MLS 역대 최고 이적료다.
한편 손흥민은 2015년 레버쿠젠에서 2200만 파운드에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 수많은 역사를 써 내려갔다. 그는 2021~2022시즌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초 아시아 득점왕에 올랐고 토트넘에서만 198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리고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17년만에 토트넘에 트로피를 안겼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송영규, 차량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 경위 수사 중[속보] - 스포츠한국
- “웃겼다가 울렸다가” ‘좀비딸’ 조정석, “부성애가 더 깊어졌어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나나, 속옷 움켜쥔 채 '황금 골반' 라인 과시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원빈 조카' 김희정, 딸기 비키니 흘러내릴 것 같은 볼륨감… '꿀벅지' 시선 강탈 - 스포츠한국
- 떠날때도 ‘칭찬 일색’ 손흥민, 진정한 '나이스원 쏘니'였다[스한 이슈人] - 스포츠한국
- 6년 절친 남편과 성관계한 아내, 남편 "영상까지 봤다" ('이혼숙려캠프')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황동혁 "다시 없을 큰 사랑 받아… 모든 불호·비판·실망까지도 감사해"[인터뷰] -
- '♥박성광' 이솔이, 바다서 요염한 비키니 자태… "모델 뺨치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제니, 침대 위 관능 폭발…무결점 민낯에 아찔한 실루엣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전독시'·'좀비딸'·'악마가 이사왔다' 韓대작 진검승부… 진정한 흥행 승자 누가 될까[스한: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