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신제품 P·8CB 아이언 공개… 이제영 프로 “자신감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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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클럽의 기준을 다시 쓴 테일러메이드가 '투어 DNA'에 '관용성'을 접목한 단조 아이언 P·8CB를 전격 공개했다.
테일러메이드는 이날 행사에서 자사의 퍼포먼스 단조 아이언인 P·7CB에 관용성을 강화한 신제품 P·8CB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단조 타구감을 유지하면서도 미스샷을 줄이는 설계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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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클럽의 기준을 다시 쓴 테일러메이드가 ‘투어 DNA’에 ‘관용성’을 접목한 단조 아이언 P·8CB를 전격 공개했다.



현장에서 P·8CB 아이언을 소개한 이제영 프로는 이미 해당 클럽을 실전에 투입해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6월부터 P·8CB를 사용하고 있다. 미스샷에 강하고, 거리 조절이 쉬워서 만족스럽다”며 “시즌 끝까지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용성에 대해서도 그는 “오프셋이 있어 미스샷에도 관용성이 뛰어나고 실제 컨트롤이 쉬워졌다. 샷에 자신감이 붙었다”고 평가했다. 또 “초보자부터 중상급자까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이언”이라며 “지인들에게도 자신 있게 소개할 만큼 좋은 장비”라고 강조했다.
● 단조 타구감은 그대로, 관용성은 업그레이드
P·8CB 아이언은 투어 선수들이 사랑한 단조 타구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관용성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1025 연철 소재를 활용해 2000톤의 초고밀도 단조 기술로 제작됐으며, 부드러운 타구감과 안정적인 컨트롤, 그리고 한층 커진 헤드 사이즈로 샷에 대한 자신감을 높인다. 특히 각진 리딩 엣지와 둥근 트레일링 엣지는 다양한 라이에서 부드럽게 빠져나가도록 설계됐다.
아이언 세트는 총 8개 클럽(5번~9번, PW, 웨지 2종)으로 구성되며, 샤프트는 MODUS 105 또는 NS PRO NEO 중 선택 가능하다. 여성용은 6번부터 시작하는 총 7개 클럽 세트로, 샤프트는 Diamana TM50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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