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특검, 尹 속옷논쟁 등 저질 인권탄압…해산해야"

김소연 기자 2025. 8. 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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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5일 "인권 탄압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은 하루 빨리 해산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이재명의 특검은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를 무차별 압수수색하며 종교탄압에서도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범죄자 이재명의 인권 탄압 3대 특검은 더 이상 국민 혈세 낭비하지 말고 하루 빨리 해산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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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투게더포럼이 주최한 시국토론회에 참석해 지지자들과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5일 "인권 탄압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은 하루 빨리 해산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특별검사입니까? 인권 탄압 특검입니까"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는 '3대 특검'에 역대 최대 규모인 국민 혈세 약 400억 원과 수사 인력을 투입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속옷 논쟁과 같은 저질 인권 탄압 정치쇼에서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의 특검은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와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를 무차별 압수수색하며 종교탄압에서도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범죄자 이재명의 인권 탄압 3대 특검은 더 이상 국민 혈세 낭비하지 말고 하루 빨리 해산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하게, 선명하게 싸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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