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허벅지 다 터진 초미니 핫팬츠룩[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8. 5. 09: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효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트와이스(TWICE) 지효가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2024' 무대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지효는 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효는 'TWICE'라고 적힌 대기실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강렬한 무대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효 SNS

지효는 흰색 크롭탑에 독특한 디자인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이 팬츠는 허벅지 양옆이 과감하게 컷아웃된 형태로, 안쪽에 짧은 데님 쇼츠가 덧대어진 듯한 구조다. 반짝이는 디테일이 더해진 하의는 무대 위에서도 존재감을 더하며 지효만의 카리스마를 배가시켰다.

ⓒ지효 SNS

사진을 접한 팬들은 "무대 뒤에서도 빛이 난다", "의상 진짜 찰떡", "지효 스타일링 매번 레전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