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무쇠소년단2' 촬영 중 부상…"녹화 중단→병원 실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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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가 프로그램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설인아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 촬영 도중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무쇠소녀단2' 측은 "설인아가 촬영 중 발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했다. 물리 치료 및 휴식 소견을 받아 회복 중"이라며 "뼈에는 이상이 없는데 불편감이 지속되어 경과를 보며 치료 회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그가 향후 '무쇠소녀단2' 촬영에 복귀할 수 있을지는 미정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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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설인아가 프로그램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설인아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 촬영 도중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이후 녹화가 중단됐으며 그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부상 직후 거동이 힘들 정도였으나 현재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쇠소녀단2' 측은 "설인아가 촬영 중 발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했다. 물리 치료 및 휴식 소견을 받아 회복 중"이라며 "뼈에는 이상이 없는데 불편감이 지속되어 경과를 보며 치료 회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프로그램 측은 "이후 촬영은 추후 경과를 보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가 향후 '무쇠소녀단2' 촬영에 복귀할 수 있을지는 미정인 상태다.
설인아는 지난해 방영된 '무쇠소녀단' 시즌1에 출연해 배우 유이, 박주현, 진서연과 함께 활약했다. '무쇠소년단' 시즌1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 극한 스포츠 철인 3종에 도전기를 담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무쇠소년단2'는 무쇠 소녀들 이야기를 담아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프로그램 누적 영상 조회수는 2억 90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11일 첫 방송된 시즌 2에서는 설인아와 유이, 금새록, 박주현이 복싱에 도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4회에서는 설인아가 배우 박주현과 같은 팀이 되어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에 출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8km 달리기와 8개 종목을 소화하는 고강도 레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자들이 모두 완주에 성공하며 팀워크를 입증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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