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 작가 신일숙, 8년만에 새 웹툰 '마누의 딸들' 연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 '리니지' 등을 그린 신일숙 작가가 8년 만에 신작을 내놓는다.
한국만화가협회는 6일 신일숙 작가가 새 웹툰 '마누의 딸들'을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한다고 5일 밝혔다.
신 작가는 "40년 전쯤 선명한 꿈을 꾸고 이걸 꼭 만화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당시 꿈에 페르시아 전쟁사를 접목해 만든 것이 '아르미안의 네 딸들'이고, 원래 꿈에 더 가까운 것은 '마누의 딸들'"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만화가 신일숙 [한국만화가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yonhap/20250805093304653abqh.jpg)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아르미안의 네 딸들', '리니지' 등을 그린 신일숙 작가가 8년 만에 신작을 내놓는다.
한국만화가협회는 6일 신일숙 작가가 새 웹툰 '마누의 딸들'을 네이버웹툰에서 연재한다고 5일 밝혔다.
'마누의 딸들'은 신과 인간을 잇는 여왕 마누와 특별한 능력을 갖춘 딸들이 각자 운명을 개척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신 작가는 "40년 전쯤 선명한 꿈을 꾸고 이걸 꼭 만화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당시 꿈에 페르시아 전쟁사를 접목해 만든 것이 '아르미안의 네 딸들'이고, 원래 꿈에 더 가까운 것은 '마누의 딸들'"이라고 설명했다.
신 작가는 1984년 '라이언의 왕녀'로 데뷔해 '리니지', '파라오의 연인' 등 만화잡지 시대 인기작을 그린 만화가다. 2017년에는 첫 웹툰 '카야'를 선보였다.
heev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