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와 정국의 장난, RM과의 헬스…美일상에 아미 ‘심쿵’

배우근 2025. 8. 5.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소소하면서도 다채로운 미국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4일 SNS에 "엉망진창 근황, 심심해하는 아미에게 전하기"라는 글과 함께 총 8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뷔 특유의 개성과 유머가 녹아든 일상 모습이 가득 담겼다.

뷔의 무릎에 기댄 정국이 뷔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 코에 휴지를 꽂은 채 웃는 모습은 두 사람의 유쾌한 브로맨스를 그대로 보여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동팸 인증’ BTS 뷔, 근육질 팔·장난기 공개
사진|뷔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소소하면서도 다채로운 미국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4일 SNS에 “엉망진창 근황, 심심해하는 아미에게 전하기”라는 글과 함께 총 8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뷔 특유의 개성과 유머가 녹아든 일상 모습이 가득 담겼다.

눈길을 끈 것은 운동 중의 근황이다. 빨간색 코카콜라 모자에 헤드폰을 쓴 채 민소매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하는 뷔의 모습은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다.

사진|뷔SNS


근육질 팔과 진지한 표정잉 눈길을 끈다. 특히 헬스장에서 RM, 정국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도 공개돼, ‘운동팸’의 끈끈한 우정을 보인다.

고양이 귀가 달린 니트 모자를 쓰고 음악을 듣는 모습에서는 장난꾸러기 면모가 돋보인다. 반려동물처럼 귀여운 스타일링은 팬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사진|뷔SNS


정국과 장난치는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뷔의 무릎에 기댄 정국이 뷔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 코에 휴지를 꽂은 채 웃는 모습은 두 사람의 유쾌한 브로맨스를 그대로 보여준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