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썸에이지, 암호화폐 사업 진출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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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에이지가 암호화폐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5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썸에이지는 전 거래일 대비 91원(29.93%) 오른 395원으로 상한가에 도달했다.
온라인·모바일 게임 기업이었던 썸에이지는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에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등을 추가하면서 암호화폐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암호화폐 사업 진출을 선언한 기업들도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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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에이지가 암호화폐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5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썸에이지는 전 거래일 대비 91원(29.93%) 오른 395원으로 상한가에 도달했다. 전날 29.91% 상승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온라인·모바일 게임 기업이었던 썸에이지는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에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등을 추가하면서 암호화폐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공시는 지난 6월 말 이뤄졌으나, 최근 주목 받으면서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앞서 암호화폐 사업 진출을 선언한 기업들도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인 바 있다. 바이오브릿지테라퓨틱스는 미국 암호화폐 헤지펀드에 회사를 매각하면서 암호화폐 트레저리(금고) 사업에 나선 이후 주가가 4배가량 올랐다. 비트맥스도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입하면서 1000원대였던 주가가 4000원대까지 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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