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임신 중 얼굴 거무튀튀, 호르몬 난리에 피부 망했다”(담비손)

이슬기 2025. 8. 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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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임신 중 피부 고민에 대해 말했다.

이날 손담비는 "제가 지난 번에 겟레드윗미 영상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피부 관리법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더라"라며 "제가 다음 주부터 촬영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짧게라도 루틴을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과정에서 손담비는 "임신하신 분들은 아실 거다. 호르몬이 난리가 나서 피부톤이 칙칙해진다. 거무튀튀해져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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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담비손’
채널 ‘담비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담비가 임신 중 피부 고민에 대해 말했다.

8월 4일 배우 겸 가수 손담비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화장 잘 먹는 나이트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제가 지난 번에 겟레드윗미 영상을 올렸는데. 생각보다 피부 관리법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더라"라며 "제가 다음 주부터 촬영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짧게라도 루틴을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손담비는 "이번 촬영은 출산하고 처음으로 제가 조명을 많이 받는 촬영이라 피부 상태에 엄청 신경을 쓰고 있다. 엄마들은 다 아시다시피 나 자신을 신경 쓰기 어렵지 않나"라며 육아로 인한 바쁜 스케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어 손담비는 찬물로 마무리하는 세안부터 몇 통째 쓰고 있는 지 모르는 잇템 등을 소개하며 피부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과정에서 손담비는 "임신하신 분들은 아실 거다. 호르몬이 난리가 나서 피부톤이 칙칙해진다. 거무튀튀해져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11일 딸 해이를 출산했다. 손담비는 전치태반으로서 38주 버틴 고생과 출산 중 1400ml 과다출혈을 겪어야 했던 위기를 고백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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