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김 제조공장서 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중
유영규 기자 2025. 8. 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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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전 4시 16분 충남 홍성군 광천읍 한 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6시 1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52대와 인력 10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홍성군은 오전 7시 20분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유독가스 등 안전에 유의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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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 김 제조공장 화재
오늘(5일) 오전 4시 16분 충남 홍성군 광천읍 한 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오전 6시 1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52대와 인력 10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성군은 오전 7시 20분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유독가스 등 안전에 유의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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