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장동력 나란히 방문..표심 잡기 본격화
이주이 2025. 8. 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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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충청권 표심 잡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대전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과 기자들을 잇따라 만나 해수부 부산 이전 등을 비판하며 대여 투쟁의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안철수·조경태 후보도 당원 간담회를 통해 지지를 호소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내일(5)부터 이틀간 예비경선으로 당 대표 후보를 5명에서 4명으로 압축하고, 오는 22일 청주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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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의 충청권 표심 잡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대전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과 기자들을 잇따라 만나 해수부 부산 이전 등을 비판하며 대여 투쟁의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유일한 충청 출신 장동혁 의원도 지난주 대전에 이어 세종을 찾아 특검의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 집행 시도를 인권 유린이라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안철수·조경태 후보도 당원 간담회를 통해 지지를 호소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내일(5)부터 이틀간 예비경선으로 당 대표 후보를 5명에서 4명으로 압축하고, 오는 22일 청주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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