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소주 한 잔' 감성 잇는다…이별발라드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7일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창정이 이별 발라드로 돌아온다.
5일 꿈의엔진인터내셔널은 "오는 7일 오후 6시 임창정이 가창자로 참여한 새 싱글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가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는 임창정이 지난해 12월 발매한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이후 발매되는 신곡이다.
또한 임창정은 내공 깊은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정제된 멜로디를 이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임창정이 이별 발라드로 돌아온다.
5일 꿈의엔진인터내셔널은 “오는 7일 오후 6시 임창정이 가창자로 참여한 새 싱글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가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는 임창정이 지난해 12월 발매한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이후 발매되는 신곡이다. 음악 팬들이 기다려온 임창정표 정통 발라드곡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임창정은 작사를 맡아 믿기지 않는 이별의 순간을 현실적이면서 진정성 있는 화법으로 풀어냈다. 특히 자신의 대표곡 ‘소주 한 잔’의 연장선에서 또 한 번 ‘술’이라는 키워드를 녹여내 현실 밀착형 이별 감성을 이어간다. 술 한잔에 기대어 이별 후 그리움을 전하는 가사가 누구나 겪었을 법한 감정을 소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임창정은 내공 깊은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정제된 멜로디를 이끈다. 담담한 목소리로 시작해 점차 폭발하는 고음과 절정에 치닫는 독보적인 표현력은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임창정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아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를 개최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역시 파격적! 몸매 드러나는 란제리 룩 공개 - SPOTV NEWS
- 박봄, '컨디션 난조' 회복…'손흥민 고별전'서 완벽 라이브 무대 - SPOTV NEWS
- "맘껏 실망하고 욕해…병X" 양동근, 계엄 옹호 목사 행사 참석 논란에 '일갈' - SPOTV NEWS
- 나나니까 가능…속옷 화보 찍으며 하이힐 파워 워킹 '위풍당당 섹시미' - SPOTV NEWS
- 결혼 9달만에…현아, 파격 누드 셀프 공개 '우려 반 기대 반' - SPOTV NEWS
- 'JMS 탈교' 강지섭, 2년 만에 복귀…"여자 몇명 바쳤나, 남자는 1억↑" 충격 고백('오은영스테이') -
- 전소미 '핫핑크 비키니' 출격…권은비 빠진 워터밤 적셨다 - SPOTV NEWS
- [공식]권은비, '워터밤 부산' 불참…"건강상 이유, 추가 휴식 필요" - SPOTV NEWS
- 과즙세연 "나는 걸어다니는 핫이슈…오해의 아이콘" 자평('파자매파티') - SPOTV NEWS
- [포토S] 아이브 장원영, 살아 있는 바비인형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