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라도 해볼걸”…‘딸바보’ 故송영규 비보에 동료 배우들 탄식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8. 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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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55)의 갑작스런 비보에 연예계에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5일 배우 이종혁은 자신의 SNS에 고 송영규의 빈소를 찾은 사진을 게재하며 "허망하오. 세상이 그리 싫었소? 나약해서 실망이오. 이리할 줄 정말 몰랐소"라는 먹먹한 심경의 추모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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