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설…"개인사, 공식입장 없어"

유영규 기자 2025. 8.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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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52)이 교제해오던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는 설이 제기됐습니다.

오늘(5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최근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오늘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은 드릴 수 없다"며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36)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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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

배우 정우성(52)이 교제해오던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는 설이 제기됐습니다.

오늘(5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최근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오늘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은 드릴 수 없다"며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36)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당시 문가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산은) 부모인 두 사람 모두의 선택이었다"며 정우성에게 결혼을 요구한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정우성이 교제 중인 비연예인 여자 친구가 있다는 보도와 함께 한 여성과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개인의 사생활"이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정우성은 논란이 불거진 뒤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서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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