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문화강국으로 우뚝 서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2025. 8. 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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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게 참배했다.

최휘영 장관은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우리 문화가 세계 속에 넘실대는 문화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작성했다.

최휘영 장관은 참배를 마친 뒤 제34회 국무회의에 참석하러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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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현충원 참배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게 참배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게 참배했다.

최 장관은 이날 황성운 기획조정실장, 이순일 운영지원과장과 함께 현충원을 방문했다.

최휘영 장관은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우리 문화가 세계 속에 넘실대는 문화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작성했다.

이번 참배는 최 장관의 취임식이 열린 지난달 31일 예정됐으나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고위공직자 워크숍'에 참석하느라 순연됐다.

최휘영 장관은 참배를 마친 뒤 제34회 국무회의에 참석하러 이동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게 참배했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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