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연애' 정목♥지연, 현커 됐나.."꿈같은 순간들의 연속"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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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정목과 지연이 현실 커플이 됐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은 저에게 정말 꿈같은 순간들의 연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한편 지연은 지난달 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출연해 정목과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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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은 저에게 정말 꿈같은 순간들의 연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겼다. 방송 이후에도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모태솔로인 제가 과연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 수 있을까, 내 모습을 많은 분들 앞에 보여도 괜찮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용기를 내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그만큼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서툴고 불안정한 제 모습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분들께 저의 부족함을 너그러히 바라봐 주셨으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제게 잊지 못할 순간들을 경험하게 해 주신 제작진분들과 모든 스태프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소중히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신 썸메이커 은지 언니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이번 여정을 통해 정말 보석처럼 빛나는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됐다.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고, 밤새 수다를 떨고, 여행을 떠나며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들을 쌓았다. 그 시간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은 '고마움'이다. 방송을 통해 보여지는 모습보다 우리가 함께한 순간들은 훨씬 더 진하고 솔직했기에, 이 우정을 더욱 소중히 간직하며 저 또한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연은 지난달 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출연해 정목과 최종 커플이 됐다. 특히 두 사람은 마지막 1박 2일 데이트에서 침대 속 키스하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결혼할 거 같다"며 선언한 두 사람이 현실커플로 이어졌을지 기대를 모은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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