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황민호, 9월 첫 전국투어 콘서트

조성진 기자 2025. 8. 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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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이 오는 9월 14일(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황민우&황민호 '2025 황금효선물' 콘서트를 기획한 관계자는 "형제의 진심이 담긴 무대이자,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서트"라며 "서울을 시작으로 이어질 전국 투어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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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오아이홀딩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트로트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이 오는 9월 14일(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다.

'2025 황금효선물'은 두 형제가 노래로 성장해온 지난 시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세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효도 콘서트'로 기획됐다.

황민우는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리틀싸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SBS '스타킹'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남다른 끼와 무대 매너로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이후 MBN '보이스트롯', TV조선 '미스터트롯2' 등을 통해 트로트가수 황민우로써 커리어를 쌓아갔다.

황민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방송 출연당시 10살이란 어린 나이임에도 깊이있는 무대 해석력과 진중한 음악표현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황민우&황민호 '2025 황금효선물' 콘서트를 기획한 관계자는 "형제의 진심이 담긴 무대이자,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콘서트"라며 "서울을 시작으로 이어질 전국 투어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민우&황민호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 공연 티켓 예매는 5일(화) 오후 7시부터 NOL 티켓에서 단독 오픈한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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