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유튜버 "일본서 죽을 뻔" …하늘서 유리 뚝 "일부러 던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갑자기 떨어진 유리 파편에 맞아 다치는 일이 벌어졌다.
구독자 약 6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A씨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도쿄 한복판에서 죽을 뻔했다"며 "갑자기 하늘에서 유리가 떨어졌다"고 밝히며 영상을 공개했다.
A씨는 "영상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온 길이 유리 조각으로 난리였다"며 "근처에 있던 사람들도 놀라서 계속 (유리 조각에 대해서) 대화 중이더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갑자기 떨어진 유리 파편에 맞아 다치는 일이 벌어졌다.
구독자 약 6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A씨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도쿄 한복판에서 죽을 뻔했다"며 "갑자기 하늘에서 유리가 떨어졌다"고 밝히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A씨는 도쿄 한 주택가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위에서 유리 조각이 여러 개 떨어졌다. A씨는 급하게 머리를 숙이고 피했지만 유리 파편이 튀면서 종아리에 상처가 났다.
당시 A씨 뒤에 있던 건물에서 던진 것으로 보이는데 창문은 모두 닫혀 있었다고 한다.
A씨는 "영상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온 길이 유리 조각으로 난리였다"며 "근처에 있던 사람들도 놀라서 계속 (유리 조각에 대해서) 대화 중이더라"고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일부러 던진 것 같은데 이건 살인미수다", "주택가니까 조용히 해 달라고 말하거나 관리실 사람한테 말하거나 아니면 경찰에 신고해도 되는 걸 저 높이에서 유리를 던졌다는 건 그냥 다쳐봐라 하는 심보다",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왜 남의 집골목에서 음악을 틀고 저러고 있냐", "주택가에서 시끄럽게 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대리 불렀는데"…'반지하 살이' 송영규, 비극 부른 음주운전 전말 - 머니투데이
- '혼외자 논란'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깜짝 근황 - 머니투데이
- 빚 5500에 75만원 기초수급 생활…'갈등 폭발' 무직부부 흉기까지 - 머니투데이
- "억대 빚 아내와 이혼, 16년 키운 아들 친자 아냐"…서장훈 '탄식' - 머니투데이
- "여자 갖다 바쳤냐고"..'JMS 폭로' 강지섭, 전재산 사기 피해 고백 - 머니투데이
- "엔비디아 팔았다"…재산 72억 신고한 '서학개미' 오세훈, 새로 담은 종목은 - 머니투데이
- "이란, 美 종전안 거절"…5개 조건 역제안 - 머니투데이
- "내가 입 열면 한국 뒤집어져"...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 고객 - 머니투데이
- 음료 안에 '컵홀더 둥둥'...손님 항의에 "야, 환불해줘" 진상 취급 - 머니투데이
- 반성 없는 '기장살해범' 김동환...호송차 타며 "휴브리스, 네메시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