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계곡서 물놀이하던 10대 물에 빠져…심정지서 회복 단계
유영규 기자 2025. 8. 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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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2시 56분 진도군 의신면 한 계곡에서 가족과 물놀이하던 10대 A 군이 물에 빠졌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 군을 헬기 등을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 군은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의식을 회복해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군이 수심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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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2시 56분 진도군 의신면 한 계곡에서 가족과 물놀이하던 10대 A 군이 물에 빠졌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 군을 헬기 등을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A 군은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의식을 회복해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군이 수심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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