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우·황민호 형제, 함께 전국 투어 펼친다…효도 콘서트

황미현 기자 2025. 8. 5. 0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이 오는 9월 14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2025 황금효선물'은 단순한 콘서트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두 형제는 이번 무대를 통해 어머니에게는 기쁨을, 아버지에게는 추억을, 자녀들에게는 효도의 의미를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민우·황민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트로트가수 황민우&황민호 형제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2025 황금효선물'이 오는 9월 14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9월 14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된다.

'2025 황금효선물'은 단순한 콘서트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콘서트를 통해 두 형제가 노래로 성장해온 지난 시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세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효도 콘서트’로 기획됐다.

두 형제는 이번 무대를 통해 어머니에게는 기쁨을, 아버지에게는 추억을, 자녀들에게는 효도의 의미를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민우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리틀싸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으며 SBS '스타킹' 등 다양한 방송들을 통해 남다른 끼와 무대 매너로 일찍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MBN '보이스트롯', TV조선 '미스터트롯2' 방송을 통해 트로트가수 황민우로써 얼굴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게 됐다.

황민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를 통해 남다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방송 출연당시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무대 해석력과 진중한 음악 표현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시간이 갈수록 트로트 장르에 대한 이해와 소화력으로 폭넓은 음악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