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계곡서 물에 빠진 10대 심정지…병원 치료 중 극적 회복

이승현 기자 2025. 8. 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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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1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전남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6분쯤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 인근 한 계곡에서 A 군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심정지 상태였던 A 군은 소방 당국의 응급조치를 받고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 군이 물놀이를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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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진도=뉴스1) 이승현 기자 =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1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전남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6분쯤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 인근 한 계곡에서 A 군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심정지 상태였던 A 군은 소방 당국의 응급조치를 받고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A 군은 자발순환 회복(심장이 다시 뛰어 혈액이 도는 상태)으로 의식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군이 물놀이를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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