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음악 정체성’ 스트레이 키즈 방찬-창빈-한, 티저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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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음악 정체성의 중심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의 매력이 폭발했다.
방찬, 창빈, 한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로서 2018년 3월 데뷔곡 'District 9'(디스트릭트 9)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곡 작업에 참여하며 '스트레이 키즈'라는 독창적 음악 장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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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음악 정체성의 중심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의 매력이 폭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22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규 4집 'KARMA'(카르마)와 타이틀곡 'CEREMONY'(세리머니)를 발매한다. 2025년 첫 컴백을 앞두고 신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방찬, 창빈, 한 3인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방찬, 창빈, 한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로서 2018년 3월 데뷔곡 'District 9'(디스트릭트 9)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곡 작업에 참여하며 '스트레이 키즈'라는 독창적 음악 장르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멤버들의 특장점을 잘 알고 써 내려간 수많은 명곡들로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각종 음악 차트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최강 프로듀싱 트리오'로 성장사에 한 획을 긋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 멤버는 저마다의 고유 캐릭터성을 드러냈다. 그룹을 이끄는 리더이자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도맡아 하는 방찬은 트로피 위에 한 손을 올린 채 범접 불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창빈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줬다. 스피커를 들어 올리거나 라커에 몸을 기댄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은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 얼룩이 묻은 양손의 붕대도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 'KARMA' 역시 방찬, 창빈, 한이 직접 만들었다. 타이틀곡 'CEREMONY'를 필두로 '삐처리', 'CREED'(크리드), '엉망 (MESS)'(엉망 (메스)), 'In My Head'(인 마이 헤드), '반전 (Half Time)'(반전 (하프 타임))', 'Phoenix'(피닉스), 'Ghost'(고스트), '0801', 'CEREMONY (Festival Version)'(세리머니 (페스티벌 버전)), 'CEREMONY (English Version)'(세리머니 (잉글리시 버전))까지 그룹의 서사와 개성을 녹인 총 11곡이 수록된다.
전 세계 뮤직 리그에서 명실상부 에이스로 맹활약 중인 'TEAM SKZ'가 올여름 약 2년여 만의 정규 음반 'KARMA'와 신곡 'CEREMONY'로 또 하나의 챔피언 타이틀을 향한 출정을 시작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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