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기자 독점 보도! 뉴캐슬, 세스코 영입 위해 ‘1,283억’ 제안..."맨유는 아직 공식 제안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 영입 경쟁에서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뉴캐슬이 세스코 영입을 위해 최소 8,000만 유로(약 1,283억 원) 규모의 새로운 제안을 제출했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특히 뉴캐슬은 팀의 주전 스트라이커 알렉산더 이삭의 리버풀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세스코 영입에 간절한 상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김재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 영입 경쟁에서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RB 라이프치히에게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뉴캐슬이 세스코 영입을 위해 최소 8,000만 유로(약 1,283억 원) 규모의 새로운 제안을 제출했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직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세스코는 2003년생 슬로베니아 국적 스트라이커다. 빠른 스피드와 193cm라는 큰 키를 바탕으로 어렸을 때부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2021-22시즌 18살의 어린 나이에 잘츠부르크 1군 팀에 합류하기도 했다. 그는 데뷔 첫 시즌부터 37골 1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2년 뒤인 2023-24시즌에 라히프치히로 이적하며 빅 리그 진입에 성공했다.
무대가 바뀌었어도 존재감은 여전했다. 세스코는 2시즌동안 87경기 39골 8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완전한 주축으로 자리 잡았다.
이렇게 가파른 성장세에 유럽 빅 클럽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이 세스코를 원했다. 그럼에도 그는 지난 여름 재계약을 맺으며 팀에 잔류했다.
하지만 이번 여름은 이적 가능성이 높았다. 특히 아스널이 실제로 세스코 영입에 적극적이었고 실제로 협상도 진행됐지만 무산됐고 결국 이들은 27일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뉴캐슬과 맨유가 세스코를 두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특히 뉴캐슬은 팀의 주전 스트라이커 알렉산더 이삭의 리버풀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세스코 영입에 간절한 상황이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