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해결 함께하자”…정보통신공사협회 전북도회, 인구문제 캠페인 동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출생과 지역 소멸 문제를 단순한 통계가 아닌 삶의 문제로 마주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송현석 회장이 최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 흐름에 힘을 보탰다.
그는 "저출생과 지역 소멸 문제는 어느 한 부처나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이 캠페인이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출생과 지역 소멸 문제를 단순한 통계가 아닌 삶의 문제로 마주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송현석 회장이 최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 흐름에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해 진행 중인 전국 단위 캠페인으로,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의 참여를 시작으로, 정부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주요 단체 등에서 릴레이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
송 회장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임근홍 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저출생과 지역 소멸 문제는 어느 한 부처나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이 캠페인이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과 공감대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주자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박성춘 총재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 안근용 회장을 지목하며 릴레이의 바통을 넘겼다.

[양승수 기자(=전북)(yssedu@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섭 해외도피 관여' 심우정 ·박성재 등 압수수색
- 이준석, 특검에 고발당했다…"칠불사 주술, 무상 여론조사, 정자법 위반"
- '윤 계엄 정당화-李 대통령 트럼프 통화 삭제' 국방홍보원장, 직위해제
- 특검 "윤석열도 과거 최순실 강제 체포했다…더워서 벗어? 저희가 보기엔 아냐"
- '환자 간음' 산부인과 의사, 3년째 징계 회부 안 한 서울대병원
- 방송법 '필리버스터' 돌입…내일 강제종료 뒤 표결 수순
- 갑작스럽던 김건희 우크라행, 삼부토건 주가 때문? 윤석열·김건희 부부 여권법 위반 고발되기도
- 정청래 '주식 양도세' 함구령…내분 단속 첫 시험대
- 與 쟁점법안 밀어붙이기…'거부권 방패' 사라진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총력전
- 이재명 정부, 대북 확성기 아예 철거…남북 긴장 완화 조치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