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산후조리원서 화재 3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유영규 기자 2025. 8. 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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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한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나 산모와 신생아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5분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산모와 신생아, 직원 등 37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6대, 인원 6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시간 만인 오후 4시 47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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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한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나 산모와 신생아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5분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산모와 신생아, 직원 등 37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6대, 인원 6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시간 만인 오후 4시 47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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