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그리 싫었소?"… 송영규 떠나보낸 이종혁, 애끓는 추모
김유림 기자 2025. 8. 5.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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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송영규의 비보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5일 이종혁은 자신의 계정에 고인의 빈소에 다녀온 사진을 올리며 "허망하오. 세상이 그리 싫었소? 나약해서 실망이오.. 이리할 줄 정말 몰랐소.나 이뻐해주더니.잘 쉬세요"라고 슬픈 마음을 전했다.
이어 "서울예전 연극과 89 선배님, 골프 잘 친다고 해놓고 나 못 이겼으면서.. 한번 더 쳐야되는데.. 약속해 놓고"라며 떠난 그를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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