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핵심 수비수 후벵 디아스와 장기 재계약 추진… 이미 원칙적 합의 마쳤다

김태석 기자 2025. 8. 5. 0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수비의 핵 후벵 디아스와 장기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더 애슬래틱> 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는 디아스와 재계약 체결과 관련해 원칙적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디아스를 두고 기술·리더십·신뢰를 모두 갖춘 선수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재계약 역시 절정의 기량에 도달한 수비수의 가치 상승을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디아스뿐만 아니라 팀의 핵심 인원들과 장기 계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맨체스터 시티가 수비의 핵 후벵 디아스와 장기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더 애슬래틱>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는 디아스와 재계약 체결과 관련해 원칙적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디아스의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아직 계약 기간이 2년 이상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핵심 수비수를 확실히 붙잡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디아스는 지난 2020년 벤피카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뒤, 프리미어리그 4연패를 비롯해 챔피언스리그·FA컵·리그컵·클럽 월드컵·UEFA 슈퍼컵까지 포함해 유럽과 세계 축구를 휘어잡았던 맨체스터 시티 황금기의 핵심 멤버다.

맨체스터 시티는 디아스를 두고 기술·리더십·신뢰를 모두 갖춘 선수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재계약 역시 절정의 기량에 도달한 수비수의 가치 상승을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디아스뿐만 아니라 팀의 핵심 인원들과 장기 계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수장인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는 2027년 6월까지 계약했으며, 올해 초 홀란과는 무려 10년 재계약을 맺어 세상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굉장히 적극적임 움직임을 이어나갔다. AC 밀란의 핵심 미드필더 티자니 라인더르스를 비롯해 라이언 아이트-누리·라이언 셰르키·제임스 트래퍼드·마르쿠스 베티넬리·스페르 뉘판 등 여섯 명의 즉시 전력감 선수를 영입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