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KCON LA 2025’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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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3일간의 축제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KCON LA 2025'에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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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CON LA 2025’ 방송화면 갈무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sportsdonga/20250805071548253zfen.jpg)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KCON LA 2025’에 출격했다. 특히 지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빌보드 200’에 28위로 진입한 이후 첫 미국 방문으로, 이들이 등장하는 곳마다 현지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K-팝 차세대 글로벌 주역으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축제가 진행되는 3일 동안 단체, 유닛, 개인 등 각기 다른 매력의 특별 무대로 글로벌 K-팝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Mnet ‘엠카운트다운’의 MC인 성한빈이 3일간 ‘KCON LA 2025’의 진행을 책임졌으며 1일 차에는 석매튜, 2일 차에는 리키, 3일 차에는 장하오가 함께 MC로 나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사진제공=‘KCON LA 2025’ 방송화면 갈무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sportsdonga/20250805071549563igkv.jpg)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 셋째 날, 제로베이스원은 박진감 넘치는 퍼포먼스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선공개곡 ‘슬램덩크(SLAM DUNK)’를 비롯해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군무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데빌 게임(Devil Game)’, ‘킬 더 로미오(KILL THE ROMEO)’로 공연장 열기를 최고조로 달궜다.
제로베이스원은 분위기를 이어 오는 9월 1일 발매 예정인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의 스포일러 필름을 깜짝 공개했다. 영상에는 마치 화보 촬영 같은 무드 속 제로베이스원이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진짜 강아지가 운전하는 거 봤다니까요”, “우주의 섭리죠”, “안되는 건 진짜 안되는 거예요” 등 불가능할 것들을 하나씩 이야기하며 컴백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제로베이스원의 가장 눈부신 순간을 예고하는 앨범이다. ‘5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컴백마다 K-팝 새 역사를 작성하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더 공고히 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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