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혔다" 무릎까지 출렁…현장 찾은 충주맨 눈앞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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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내린 많은 비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공무원 유튜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복구 작업 현장을 다녀온 영상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충주맨은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수구가 막혔다며 현장으로 긴급 출동했습니다.
현장은 논 옆으로 난 도롯가로 빗물이 가득 차올라 성인 남성 무릎 아래까지 차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물이 빠지지 않자 현장 근무자들은 쓰레기 제거 작업을 이어나갔고, 2시간 정도 후 무릎까지 찼던 물이 다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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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내린 많은 비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공무원 유튜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복구 작업 현장을 다녀온 영상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올라온 영상인데요.
충주맨은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수구가 막혔다며 현장으로 긴급 출동했습니다.
현장은 논 옆으로 난 도롯가로 빗물이 가득 차올라 성인 남성 무릎 아래까지 차 있었는데요.

물이 내려가지 않는 원인으로 의심되는 하수구 옆에는 안에서 빼낸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물이 빠지지 않자 현장 근무자들은 쓰레기 제거 작업을 이어나갔고, 2시간 정도 후 무릎까지 찼던 물이 다 빠졌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공무원들 고생이 많다, 항상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기사출처 : 서울신문, 화면출처 : 유튜브 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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