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회장들 모여살던 진짜 부촌의 대저택에 가보았습니다 | 당장! 임장
노유정 2025. 8. 5. 07:02
서울 성북동은 평창동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부촌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교보생명 창업주 일가와 현대가 등 재벌 회장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한때 통제구역이었지요. 2023년 블랙핑크의 리사가 성북동에 주택을 매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성북동의 대저택 한 곳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회장님 대저택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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