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흑백 드레스도 완벽 소화…'공주님' 비주얼
이해린 기자 2025. 8. 5. 07:01
다음 달 5일 미니 앨범 '리치맨(Rich Man)' 발매
에스파 윈터가 'KCON 2025'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윈터 인스타그램
에스파 윈터가 'KCON 2025'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윈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KCON LA 2025'에서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윈터는 3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사진 속 윈터는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미의 기준이 된 '직각 어깨'를 자랑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공주님' 소리가 절로 나오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윈터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은빛 목걸이와 팔찌를 매치해 쇄골라인과 가녀린 팔목이 돋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헐 완전공주" "너무너무 예뻐" "저 얼굴로 살면 기분이 어떨까" "옷 너무 잘 어울린다 뭔들 안 어울릴까 싶지만"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에스파는 9월 5일 미니앨범 '리치맨(Rich Man)'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4일 공식 SNS 채널에 '리치맨' 인트로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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