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이하늬, 주연 맡은 ‘애마’ 제작발표회 불참…이유는?
KBS 2025. 8. 5. 07:01
["아름다운 밤이에요."]
배우 '이하늬'씨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의 제작발표회에 불참합니다.
넷플릭스 측은 오는 18일 신작 '애마'의 공식 행사를 개최하지만 이날 이하늬 씨는 비대면 음성 형태.
그러니까, 전화 연결 방식으로 자신의 배역을 설명하고 취재진의 질문 또한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신작 '애마'는 1980년대 충무로를 다룬 작품으로, 당대 톱스타 역을 맡은 이하늬 씨의 비중이 절대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럼에도 이하늬 씨가 행사에 불참하는 이유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배우의 개인 사정이라 전했고요.
팬들은 이하늬 씨가 현재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둔 만큼,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위한 결정이라 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제작발표회는 지난 2월 불거진 이하늬 씨의 탈세 논란 이후 첫 공식 석상으로도 주목을 받아왔는데요.
당시 이하늬 씨는 국세청의 세무조사 끝에 60억 원 대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이하늬 씨 측은 '세법 해석의 차이에서 비롯된 문제'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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