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감연대,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21호점 운영기관 선정

황영민 2025. 8. 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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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공감연대가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제21호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감연대는 아동,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및 정서·자립지원, 돌봄 등을 제공하며 다양한 복지 분야에서 활동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수탁으로 공감연대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권리와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기반 마을 중심 돌봄'을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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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 비영리 사단법인
21호점 운영 통해 '지역기반 마을 중심 돌봄' 실현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사단법인 공감연대가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제21호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공감연대 홈페이지.
공감연대는 아동,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및 정서·자립지원, 돌봄 등을 제공하며 다양한 복지 분야에서 활동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수탁으로 공감연대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권리와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기반 마을 중심 돌봄’을 실현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들어서는 다함께돌봄센터 21호점은 오는 8월 중 개소를 목표로 한다. 이곳에서는 방과 후 돌봄, 학습지원, 예술·체육 프로그램 등 초등학생을 위한 전인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을 우선 대상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공감연대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돌봄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부모가 함께 협력하는 돌봄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영민 (hym8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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