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카-콜라, '보틀투보틀' 자원순환 캠페인 참가자 모집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8. 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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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가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을 위한 '원더플 캠페인' 시즌6의 두 번째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더플 캠페인'은 사용된 투명 음료 페트병이 다시 페트병으로 재탄생하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 경험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

참가자에게는 투명 음료 페트병을 수거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박스가 제공되며, 45일 동안 다 마신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QR코드로 회수 신청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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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 코카-콜라
한국 코카-콜라가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을 위한 '원더플 캠페인' 시즌6의 두 번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개인, 친구, 가족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원더플 캠페인'은 사용된 투명 음료 페트병이 다시 페트병으로 재탄생하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 경험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 소비자들은 생산부터 사용, 재활용, 재사용으로 이어지는 자원 순환 과정을 통해 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와 탄소 배출도 감소시킬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은 올해 마지막 '모두의 챌린지' 회차로, 총 1,000팀이 선정된다. 참가자에게는 투명 음료 페트병을 수거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박스가 제공되며, 45일 동안 다 마신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QR코드로 회수 신청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블랙야크와 협업해 재활용 나일론으로 만든 '원더플 우산 텐트'와 함께, GS25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카-콜라 제로 500ml' 모바일 쿠폰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특히, 캠페인 참가자에게만 주어지는 한정판 리워드는 자원 순환의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리며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요즘, 더욱 많은 분들이 보틀투보틀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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