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 암호화폐도 일제 상승, 리플 5%-이더 6%↑(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모두 랠리하고 있다.
5일 오전 6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38% 상승한 11만495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시총 6위 솔라나가 3.70%, 시총 9위 도지코인이 4.50%, 시총 11위 스텔라가 4.15% 급등하는 등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이는 미국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모두 랠리하고 있다.
5일 오전 6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38% 상승한 11만495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5.80% 급등한 37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3위 리플은 4.83% 급등한 3.0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3.09달러, 최저 2.92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시총 6위 솔라나가 3.70%, 시총 9위 도지코인이 4.50%, 시총 11위 스텔라가 4.15% 급등하는 등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이는 미국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1.34%, S&P500은 1.47%, 나스닥은 1.95% 각각 상승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유혜리 "동료 배우와 초고속 이혼…식탁에 칼 꽂고 유리창 깨는 만행"
- 첫사랑과 결혼 후 낳은 딸, 혈액형 달랐다…이혼 10년, 딸이 양육비 요구
- 초3 여학생 물통에 '그 짓'한 日 교사 "죄책감보다 흥분감 더 컸다"
-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
- "김사랑, '국세 체납'으로 김포 아파트 1채 압류 처분"
- 부모 따라 회사 놀러 온 12세 아들 "심심하다" 불장난…사무실 다 태웠다
- "포모보다 나락이 낫다"… 20대 사회초년생, 삼전 1.6억 '풀신용'
- "난 뭘 한 걸까" 가수 개리 '포모' 한숨…코스피 불장에 일부 개미 박탈감
- 커피 주문했더니 '꺼져' 글씨와 함께 손가락 욕…카페 "재활용한 것"
- "채팅앱서 만난 여성 1.5억 먹튀…25억 신혼집 약속하던 부모도 가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