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건물 월세가 6백만원 진짜 저렴해” 랄랄랜드 임대료 공개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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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랄랄랜드 임대료를 공개했다.

랄랄은 "진짜 못하겠더라. 강남은 너무 비싸다. 월세 임대료가"라고 강남 월세에 혀를 내둘렀다.

박경림이 "여기도 통대관이면 꽤 나올 텐데?"라고 묻자 랄랄은 "엄청 저렴하다. 진짜 저렴하다. 이 평수가 강남이나 이런 데면 한 층에 2천만 원이더라. 여기는 건물 전체가 월세 6백만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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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랄랄이 랄랄랜드 임대료를 공개했다.

8월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크리에이터 랄랄이 개그우먼 이은형, 가수 나비를 초대했다.

MC 박경림은 랄랄랜드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오늘 비도 오고 느낌이 좋다. 나무에”라며 분위기에 감탄했다. 랄랄은 “산 바로 앞이라 멀리 온 느낌이 든다. 조용하고”라며 서초구 위치 선정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경림이 “이 동네를 선택한 이유는?”이라고 질문하자 랄랄은 “싸요”라고 답했고, 박경림이 “가격이 제일 중요하지”라며 이해했다. 랄랄은 “진짜 못하겠더라. 강남은 너무 비싸다. 월세 임대료가”라고 강남 월세에 혀를 내둘렀다.

박경림이 “여기도 통대관이면 꽤 나올 텐데?”라고 묻자 랄랄은 “엄청 저렴하다. 진짜 저렴하다. 이 평수가 강남이나 이런 데면 한 층에 2천만 원이더라. 여기는 건물 전체가 월세 6백만원”이라고 밝혔다.

이은형이 “진짜 괜찮다”며 놀랐고, 랄랄은 “그래서 인테리어 비용을 제대로 들였다. 이런 데가 없으니까”라며 인테리어를 제대로 한 이유를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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