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선수 아니야? 솔비 손 덥석 잡고 확 끌고 가 (오만추)[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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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이 솔비의 손을 덥석 잡고 자신의 몸 쪽으로 확 끌고 가며 설레게 했다.

8월 4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이규한과 솔비가 드라이브 데이트를 했다.

첫인상으로 서로를 선택하며 통한 이규한과 솔비가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게 됐다.

장소연이 송병철을, 홍자가 박광재를, 황보가 이켠을 택하며 마지막 차례인 솔비는 이규한과 다시 데이트를 하게 돼 두 사람의 운명에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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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규한이 솔비의 손을 덥석 잡고 자신의 몸 쪽으로 확 끌고 가며 설레게 했다.

8월 4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이규한과 솔비가 드라이브 데이트를 했다.

첫인상으로 서로를 선택하며 통한 이규한과 솔비가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게 됐다. 솔비는 “예전에 우리 봤었잖아요. 이렇게 목소리가 자상했었나?”라며 이규한의 목소리가 자상하다고 했고 이규한은 “까불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라 웃기려고만 했다. 너무 아쉬웠다. 팬이었다. 너무 재미있어서. 친해져야 연락처를 알아보는데 끝나서”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규한은 “2주에 한 번 모여서 녹화하고 끝. 친해질 기회가 없었다. 반가운 것도 있는데 오랜만에 보니 너무 예뻐졌더라”며 “유튜브에서 솔비가 나와서 재미있게 말하는 걸 많이 본다. 웃기는 걸 좋아한다. 남들 웃기고 우스개 소리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솔비는 이규한의 말을 듣고 MBTI가 ISTJ라 단번에 맞혔고 “나랑 완전 반대다. 난 INFP”라고 말했다.

끊임없는 대화중에 마침 인연의 불씨를 살리기 위한 데이트 지령으로 3분 간 손을 잡아야 하는 상황이 되자 이규한은 “아니 뭐 그거야 잡지”라며 덥석 솔비의 손을 잡았다.

이규한은 “과감하게 잡았다. 눈만큼 되게 솔직한 게 손이라고 생각한다. 따뜻한 사람이구나”라고 말했고, 솔비는 “손을 끌고 가서 잡은 게 설��다”고 털어놨다. 또 솔비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다. 오빠가 말을 안 하고 살아서 입이 터진 것처럼 말하더라”며 “내가 아는 오빠는 뾰족하고 선이 있는 느낌이었는데 지금 얼음이 살짝 녹은 느낌”이라고 했다.

이후 ‘오만추’ 3기 멤버들이 여행을 떠났고, 여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 상대를 뽑았다. 장소연이 송병철을, 홍자가 박광재를, 황보가 이켠을 택하며 마지막 차례인 솔비는 이규한과 다시 데이트를 하게 돼 두 사람의 운명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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