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고관절 운동에 조현영 기겁 “결혼 후 19금 아줌마 돼” (물어보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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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의 고관절 운동에 조현영이 기겁했다.
8월 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38세), 조현영(35세)이 출연했다.
뒤이어 고우리는 "현영이 개인채널에서 이걸 왜 샀니? 청문회를 했다. 집에서 운동기구를 가져오니 이제 아줌마가 돼서 야한 걸 가지고 왔다고 뭐라고 하는 거다. 이걸 이렇게 앉아서 돌리는 거다"며 고관절을 운동하는 기구 사용 시범을 보였고, 조현영이 "미친 거 아니냐"며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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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고우리의 고관절 운동에 조현영이 기겁했다.
8월 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38세), 조현영(35세)이 출연했다.
고우리는 “제가 결혼 이후로 아이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얼떨결에 다시 아이돌을 준비하게 됐다”고 근황을 말했고 조현영은 “레인보우18이라고 유닛을 결성했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씨스타19에서 착안해 레인보우18을 만들었다고.
이어 고우리는 “결혼하고 거침없이 19금 멘트를 하면서 야한 말 빨리 하는 아줌마가 됐다. 예를 들면 총 있냐고 물어보면 집에 전용 총이 있다고 한다”고 답했고, 조현영은 “신동엽 선배님 비슷한 느낌이 됐다. 제가 여기서 막 얹고 싶어지는데 고민이다. 제 이미지에 제 혼삿길에 방해가 될까봐”라고 고민을 말했다.
뒤이어 고우리는 “현영이 개인채널에서 이걸 왜 샀니? 청문회를 했다. 집에서 운동기구를 가져오니 이제 아줌마가 돼서 야한 걸 가지고 왔다고 뭐라고 하는 거다. 이걸 이렇게 앉아서 돌리는 거다”며 고관절을 운동하는 기구 사용 시범을 보였고, 조현영이 “미친 거 아니냐”며 질색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고관절이 점점 안 좋아져서 필요하다”며 “현영이가 왜 기겁하는지는 알 거 같다”고 반응했다. 또 서장훈은 조현영에게 “그런 걸 따지는 사람은 널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모습도 사랑해 줄 거라고 조언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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