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변상일·신민준, LG배 4강 동반 진출
김선영 2025. 8. 5.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변상일 9단이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서 연속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4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8강전에서 변상일은 박정환 9단을 146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제압했다.
신민준 9단도 강동윤 9단에게 226수 백 불계승을 거두며 4강에 올랐다.
6일 4강에서 변상일은 일본 이치리키 료 9단과, 신민준은 대만 쉬하오훙 9단과 맞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30회 LG배 4강 진출자들.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maniareport/20250805061144820vvdu.jpg)
디펜딩 챔피언 변상일 9단이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에서 연속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4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8강전에서 변상일은 박정환 9단을 146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제압했다. 중반까지 균형을 유지하다 흑 대마 사냥으로 승부를 끝냈다.
신민준 9단도 강동윤 9단에게 226수 백 불계승을 거두며 4강에 올랐다. 25회 대회 우승자인 신민준은 5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다.
6일 4강에서 변상일은 일본 이치리키 료 9단과, 신민준은 대만 쉬하오훙 9단과 맞선다.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