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개 스타’ 故 손창호, 짧지 않은 투병 끝 사망…떠난 지 벌써 27년

이슬기 2025. 8. 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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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창호가 세상을 떠난지 27년이 흘렀다.

고(故) 손창호는 지난 1998년 8월 5일 짧지 않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고 손창호는 1970년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1990년 영화 '동경 아리랑'을 통해 영화감독으로도 변신했다.

고인의 장녀 손화령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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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동경아리랑’ 스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손창호가 세상을 떠난지 27년이 흘렀다.

고(故) 손창호는 지난 1998년 8월 5일 짧지 않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45세.

고 손창호는 1970년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1990년 영화 '동경 아리랑'을 통해 영화감독으로도 변신했다.

1970~1980년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던 당대의 스타. 특히 '얄개' 시리즈에서 자신만의 개성 가득한 코믹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고인의 장녀 손화령은 배우로 활동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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