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무서워겠다"..故송영규 비보에 송일국→장혁진 애도, 누리꾼들도 '먹먹'[종합]
김소희 2025. 8. 5.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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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영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 배우들은 깊은 슬픔과 그리움을 담아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우 장혁진은 4일 자신의 계정에 故 송영규 사진을 게시하며 "형 많이 힘들고 무섭고 걱정됐겠다. 전화라도 해볼걸. 세상 참..잘가.."이라고 그리움을 표현했다.
송영규는 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영정 사진은 송영규의 전 소속사에서 촬영한 프로필 사진이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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