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머스크 급여 300억달러 승인, 주가 2.19%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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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이사회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에 대한 300억 달러(41조5740억원) 규모의 대체 급여를 승인함에 따라 테슬라 주가가 2% 이상 상승했다.
이날 이사회는 300억달러 규모의 머스크 대체 급여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현재 테슬라는 델라웨어 법원이 기각한 580억달러의 머스크 급여안을 복원하기 위해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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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테슬라 이사회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에 대한 300억 달러(41조5740억원) 규모의 대체 급여를 승인함에 따라 테슬라 주가가 2% 이상 상승했다.
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2.19% 상승한 309.26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9975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이사회는 300억달러 규모의 머스크 대체 급여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현재 테슬라는 델라웨어 법원이 기각한 580억달러의 머스크 급여안을 복원하기 위해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번 급여안은 법적 공방에서 테슬라가 질 경우를 대비해 이사회가 새롭게 책정한 급여안이다.
테슬라는 이날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새로운 급여안을 밝히고 머스크가 테슬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임금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새 임금안은 주총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테슬라 주주들은 머스크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 급여안은 무난하게 승인을 받을 전망이라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는 전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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