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업 안 하는 건가, 못하는 건가?' 디트로이트, 선발투수를 불펜으로 보내, 고우석 콜업 불발...7월 27일 이후 등판 없어

강해영 2025. 8. 5. 0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의중은 도대체 무엇일까? 활발한 선수 이동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고우석을 콜업하지 않고 있다.

디트로이트는 최근 노장 찰리 모턴(41)을 영입하면서 24세 루키 선발 투수를 불펜으로 돌렸다.

그런데도 고우석을 콜업하지 않았다.

고우석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할 때만 해도 디트로이트의 고우석의 콜업 가능성은 높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우석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의중은 도대체 무엇일까? 활발한 선수 이동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고우석을 콜업하지 않고 있다.

디트로이트는 최근 노장 찰리 모턴(41)을 영입하면서 24세 루키 선발 투수를 불펜으로 돌렸다. 또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엔스를 볼티모어로 트레이드했다. 그런데도 고우석을 콜업하지 않았다.

고우석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할 때만 해도 디트로이트의 고우석의 콜업 가능성은 높았다. 디트로이트 불펜이 붕괴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났는데도 감감 무소식이다. 이대로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마칠 수도 있다.

고우석은 트리플A에서 '퐁당 투구'를 했다. 한 경기 잘 던지면 다음 등판에서는 고점하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신뢰감을 주기에는 미흡하다.

올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다. 고우석이 꿈에도 그리던 빅리그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